sports/野球
2010년 4월 9일 한화 대 롯데
유나레이
2010. 4. 12. 11:53
프로야구 팬이라면 자신이 어느 팀을 응원하던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었던
사직에서의 대혈투!
한화-롯데(사직) 외에도 기아-삼성(대구), LG-두산(잠실) 모두 3경기가 연장전에 돌입한 하루였다. 결과는 LG-두산 무재배, 삼성 한화 승리. 3경기 모두 12회까지 가는 접전.
한화-롯데전은 12시 자정이 울림과 동시에 신데렐라가 집으로 돌아가듯
강민호의 2루수 땅볼로 경기가 끝났고 장장 5시간 반의 대 혈투 끝에
11-3으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한화의 역전승으로 마침표를 찍음.
가르시아 7타수 7안타, 개인 한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
김태완 4안타 4볼넷, 개인 한경기 최다 출루 신기록
한화-롯데 양팀 도합 51안타, 한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
한화 27안타, 한경기 한팀 최다 안타 타이
스포츠월드의 송oo기자는 경기가 11:3으로 기울자
앞으로 일어날 대이변은 꿈도 꾸지 못한채 오후 8시 40분경
멋대로 한화가 대패했다고 기사를 쓰고 일찍 퇴근함.
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ctg=news&mod=read&office_id=022&article_id=0002128329&date=20100409&m_url=/read.nhn%3Fgno%3Dnews022,0002128329%26uniqueId%3D66875&m_url=/read.nhn%3Fgno%3Dnews022,0002128329%26uniqueI
사직에서의 대혈투!
한화-롯데(사직) 외에도 기아-삼성(대구), LG-두산(잠실) 모두 3경기가 연장전에 돌입한 하루였다. 결과는 LG-두산 무재배, 삼성 한화 승리. 3경기 모두 12회까지 가는 접전.
한화-롯데전은 12시 자정이 울림과 동시에 신데렐라가 집으로 돌아가듯
강민호의 2루수 땅볼로 경기가 끝났고 장장 5시간 반의 대 혈투 끝에
11-3으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한화의 역전승으로 마침표를 찍음.
가르시아 7타수 7안타, 개인 한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
김태완 4안타 4볼넷, 개인 한경기 최다 출루 신기록
한화-롯데 양팀 도합 51안타, 한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
한화 27안타, 한경기 한팀 최다 안타 타이
스포츠월드의 송oo기자는 경기가 11:3으로 기울자
앞으로 일어날 대이변은 꿈도 꾸지 못한채 오후 8시 40분경
멋대로 한화가 대패했다고 기사를 쓰고 일찍 퇴근함.
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ctg=news&mod=read&office_id=022&article_id=0002128329&date=20100409&m_url=/read.nhn%3Fgno%3Dnews022,0002128329%26uniqueId%3D66875&m_url=/read.nhn%3Fgno%3Dnews022,0002128329%26uniqueI